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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키워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Organic Light-Emitting Diode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어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블랙 표현과 높은 색 재현율,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핵심기술로 자리 잡았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Organic Light-Emitting Diode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유기화합물에 전류를 흘려보내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현상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소자를 말한다.
#LG디스플레이, TCL에 OLED 모니터 패널 첫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 3월 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채택했다. 이 모니터는 4K 고해상도와 240헤르츠 주사율을 구현한다.
#삼성디스플레이, ‘플렉스 매직 픽셀’로 사생활 보호 기술 혁신
삼성디스플레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 참가해 ‘인텔리전트 OLED 시티’를 콘셉트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에 탑재된 ‘플렉스 매직 픽셀’은 별도의 필름 없이도 정면에서는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고 측면 시야는 차단하는 디스플레이 일체형 보안성능을 구현해 큰 주목을 받았다.
#선익시스템, 고정밀 OLED 증착 기술 국산화 및 ‘올레도스’ 시장 석권
선익시스템은 일본 기업이 독점하던 중대형 OLED 증착 공정 기술을 국산화하고 진공 내 대형 기판 제어 기술을 내재화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반도체 웨이퍼 위에 OLED를 올려 초고해상도를 구현하는 ‘올레도스OLEDoS’ 분야에서 세계 점유율 80%를 달성하며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
#액정표시장치LCD, Liquid Crystal Display

백라이트 광원에서 나온 빛을 액정이 셔터처럼 조절해 화면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OLED와 달리 완벽한 블랙 구현이 어렵고, 두께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
#마이크로 LEDMicro-LED
초소형 무기물 LED 소자를 픽셀 하나하나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유기물 대신 수명이 길고 밝기가 뛰어난 무기물을 사용해 번인현상이 없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힌다.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 Quantum Dot LED
빛을 받으면 전자가 스스로 색을 내는 초미세 입자인 ‘양자점’을 LCD의 백라이트나 OLED 소자에 적용한 기술이다. 색순도와 광효율을 극대화해 더 생생한 화질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봉지 공정TFE, Thin Film Encapsulation
수분과 산소에 취약한 유기물을 보호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위에 얇은 막을 입히는 공정이다. OLED의 수명과 신뢰성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으로, 최근에는 얇은 박막을 여러 겹 쌓는 기술을 통해 디스플레이의 유연성을 확보한다.
#증착Evaporation
진공 상태에서 유기물질을 기화시켜 기판의 정해진 위치에 정교하게 붙이는 핵심 제조공정이다. 아주 미세한 구멍이 뚫린 파인 메탈 마스크FMM를 활용해 적색, 녹색, 청색RGB 픽셀을 배치하는 것이 기술력의 척도다.
#산화물 반도체Oxide TFT
OLED 픽셀의 온·오프 조절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박막 트랜지스터TFT의 소재 중 하나다. 기존 실리콘 대비 전자 이동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가 적어, 대화면 고해상도 TV나 고주사율 모니터를 구현하는 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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