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30
2026.04
지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흔적은 데이터로 남는다. 송석구 센터장은 그 미세한 신호를 읽어 지구 내부의 움직임을 해석하고, 우리가 대비해야 할 미래를 연구하고
있다.
짧게는 수초, 길게는 수천 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데이터를 통해 보이지 않는 변화를 읽어내는 일. 그의 연구는
자연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사회의 안전을
준비하는 과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호 PDF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