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탄소발자국 기능 출시…
클라우드 탄소 배출 현황 파악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이 ‘3D익스피리언스3DX 플랫폼’에 ‘탄소발자국’ 기능을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담당 부서가 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력, 하드웨어, 유지보수, 네트워크 등 다양한 배출원별로
탄소발자국을 세밀하게 분석해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지털 인프라의 탄소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특히 프랑스 보안 인증
‘SecNumCloud 3.2’를 획득한 아웃스케일 클라우드 환경에 통합돼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경영진과 실무진이 각자 목적에 맞게 직관적 시각화 도구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